커피?

그림은 살인일러스케쥴 중 하나...
샴쌍둥이는 아니구요


회사에 다니기전엔 녹차라떼나 쉐이크정도만 먹었는데
와 요즘은 커피 먹어대는 수준이..


어제는 어쩌다보니 3잔이나 마시게되서
오늘 폭풍설사했습니다.

그런데 오전에 마끼아또 마시고 방금 아메리카노 마셨..
왠지 커피마실 일도 많아지고
사람들 만나도 술을 안마시니
(술먹고 싶다..)
커피숖 갈일도 많아지고

무엇보다 중독인지 자꾸 커피생각이 나요
큰일임 이는 누래지고 지갑은 비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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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발 늦었지만 내일 트랜스포머 보네요
비한테 차인 우월한 메간을 봐야겠음

by 세레나데 | 2009/07/03 16:53 | Yellow | 트랙백 | 덧글(1)

icecream31



운 좋게 제 그림이 표지로 쓰였네요 ㅠ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ㅅ;


예약게시판 주소 - http://shimjy.ivyro.net/


아래는 참여하신 분들의 블로그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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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세레나데 | 2009/07/02 09:36 | Yellow | 트랙백 | 덧글(11)

다녀왔습니다.

돌아왔습니다.
울산에 갔는데 놀기는 부산에서만 놀았네요?
센텀시티에 동양에서 제일 크다는 신세계백화점에 다녀왔습니다.

소노비에서 언니가방하구 남친 빈폴pk사주니 통장에 잔고가 사라지더군요 어어?

신세계지하에서 오봉뺑 시저샐러드랑 치즈크림빵이랑 마카롱이랑
에그타르트랑 커피 처묵처묵하고
날이 잔뜩 구겨지길래 친구남친 차 얻어타고 집에 왔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아구찜먹은건 생략)

먹은거밖에 기억 안난다 진짜...


돌아와서 체중재고 나는 돼지로 3단병신

와.. 팔뚝봐라.

...
친구는 닮는다는데
예전에 포스팅했던 문양이
사진찍고보니 진짜 친자매처럼 닮아
굉장히 놀랬댔드랬습니다.

본인 머리만한 리본 달고 다니는것도 그렇고
우린 어쩔 수 없이 친구라능..


돌아왔으니 그림을 그립시다.

by 세레나데 | 2009/06/30 09:37 | Yellow | 트랙백 | 덧글(10)

미워용


요즘 자꾸 미워지는데
남을 미워하니까 나도 미워지구
내가 미워하니까 내가 더 미워지고

금요일에 울산가서
그냥 다 떨쳐내구 오면 미운마음 다 사라질거가테용

by 세레나데 | 2009/06/24 17:30 | Green | 트랙백 | 덧글(20)

사는 이야기


잘 살고 있니 하면 그런것같기도 하고? 라고.

오늘 새벽 4시 부모님이 서울역에 도착하십니다.
엄마가 아빠한테서 벗어나기 위한 서울행이었는데
아빠가 눈치 없이 따라와서 엄마가 죽을라 합니다.
일요일에 다시 울산으로 가신다하니 훈훈한 주말이 될것같습니다 (엄마제외)

그리고 그 다음주엔 제가 울산에 갑니다.
친한언니의 결혼식이있는데 부케던지면 펀칭하려고
가 아니라 대학동기들중 젤 먼저 시집가는 언니구
회사까지 청첩장을 보내와서 꼭 갑니다 ㅋㅋ

문제는 지금부터.

이렇게 주말마다 놀때가 아닌데 어쩔 수 없이 선약이라
그리고 중요한 약속들이라 다 지켜야해요
그려야할 일러가 수두룩...

집 컴터가 마시가서 회사에서 짜투리시간에 그려내는 수밖에 없는데
아 정말 나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
끝을 보고야 말겠다는 일념 하나로 죽어라 그리고 있습니다.
큰일거리를 만족스럽게 해치우고 다음일에 착수 해야하는데요
급한마음에 스케치는 해두었지만

안돼 난 이 모든일을 완벽하게 해내고 싶어요
급한마음에 만족하지 못한 그림을 내보이고싶진 않아

어쩌면 너무 나를 목조르듯이 분에 넘치게 일을 맡은건 아닌가
살짝 우려가 되기도 하지만 바닥이 보일때까지
내 모든걸 끄집어내고도 싶은 생각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9월 말에 해냈다!라고 외치며 관속으로 들어갈것을 약속.

by 세레나데 | 2009/06/19 23:59 | Green | 트랙백 | 덧글(18)

렛츠고 발망



스터드는 진리요
검은가죽
찢어진 헤진 망가진

키치가 좋아

점심시간에 갑자기 발망의 끝을 그리고 싶었다ㅋㅋㅋ
이게 다 레이디 가가때문

by 세레나데 | 2009/06/15 14:15 | Green | 트랙백 | 덧글(21)

베스킨라빈스31



클릭하시면 커집니다다다다

by 세레나데 | 2009/06/15 09:30 | Yellow | 트랙백 | 덧글(16)

그날


가만히 있다보니 생각 나는 건데
오빠랑 사귀게 된 계기는
내 이야기를 듣고 울어준
유일한 남자였기 때문인 것 같다




지금와서 생각하면 그냥 눈물이 많은 남자인것같기도 하고 ㅋㅋㅋ

고마웠어

아무렇지 않은 척 해야해서
그냥 그렇게 지내다보니 덤덤했는데
이거 덤덤하면 안되는 일이잖어

by 세레나데 | 2009/06/11 14:52 | Yellow | 트랙백

시간의 할애

집에 인터넷설치를 아직 하지 않아서
인터넷은 물론이고 컴퓨터 연결도 안해놓구
TV는 정규방송만 나오고 12시 땡하면 빠이빠이
스피커에 엠피쓰리 연결해놓고 노래나 듣는 수준의 생활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썩 불편치도 않은게
조용하고 내시간이 생기네요
왠지 12시 땡하면 기절하면서 잠들고 7시만 돼면 눈이 번쩍 하고
갑자기 일어나서 청소를 하는 등

일찍일어나니 배가고파서 밥도 챙겨먹구요

그림도 그림...ㅁㄴㄻㄴ


인터넷하고싶어서 회사도 일찍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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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만화책을 빌렸는데
신간들이 많아서 보지못한 명작들이나 보자하고 빌린 H2...
가슴이 떨려서 다음페이지를 못보겠네요
방심하고 넘겼다가 중요한장면들을 놓칠까봐
심리묘사가 너무 잘돼어있어서
아 다음권 빌리기가 무서움...그래도 빌려야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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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살아보자 하고 무리했던지
집안에 물건들을 이래저래사니 통장이 빵꾸 났네요
이정도만 하고 오바 말아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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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킨라빈스 마감날짜가 다가오네요
아 미치겠다 ㅠㅠㅠㅠㅠ

by 세레나데 | 2009/06/07 14:19 | Green | 트랙백 | 덧글(14)

라임오딧세이 CBT



http://www.lime-on.co.kr/



(그림은 하깡사마마마)

3년 가까이 준비했는데..
드뎌 클베하네요^^
6/4~6/6 일까지 하니까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y 세레나데 | 2009/06/04 09:40 | Yellow | 트랙백 | 덧글(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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